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산림치유

   산림치유

인류가 진화한지 오백만년, 인류는 그중 99.9%이상의 시간을 자연 환경 속에서 살아왔습니다.

산림치유는 숲에 존재하는 다양한 환경요소를 활용하여 인체의 면역력을 높이고 신체적 정신적 건강을 회복시키는 활동입니다.

질병의 치료행위가 아닌 개인이 현재 지니고 있는 능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상태로 건강의 유지를 돕는 치유활동입니다.

 

 

   산림치유지도사

산림치유지도사는 산림, 보건, 의료, 간호, 등 관련학과를 졸업하고 산림의 환경자원을 활용한

대상별 맞춤형 프로그램을 기획 개발하여 현장에서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실행, 지도, 평가 등 전반적인 관리를 수행하는

국가자격의 전문가입니다.

 

   치유인자

1

 

    대상

산림치유는 치료기관에서 치료받고 있는 중환자 이외의

심신의 회복과 휴양, 생활습관개선 등 신체와 정신의 건강을 원하는 모두가 대상입니다.

2

 

   효과

인지력 : 숲길 2km를 30분간 걸었을 때 인간의 기분 중 긴장, 우울, 분노, 피로, 혼란의 부정적인 감정은 감소하고 지식의 획득 및 사용방법인 인지력이 향상되었습니다.

심리적 안정 : 숲이 포함된 경관에서 안정시 뇌에서 발생되는 알파파가 증가하였으며 심리적으로  회복환경으로 인지하였습니다.

면역력: 중년 회사원을 대상으로 산림치유를 첫날 2시간 이튿날 4시간 총 6시간 산림 산책을 진행하였다. 그 결과 nk세포(자연살해세포 활성, 면역기능 특히 항암작용의 지표로 사용)가 첫날 27% 둘째 날 35% 증강되어 정상치를 회복하였다. 아울러 직장을 복귀하고 30일이 경과한 뒤 다시 계측해 보았더니 통계적으로  의미 있는 nk활성치를 보였습니다.

실내운동보다 효과적: 숲과 실내에서 중년 여성을 대상으로 10주간 동일한 강도의 운동을 실행한 결과 숲에서 운동한 집단에서 중성지방, 글루코스가 감소하였으며, 동맥경화를 예방하는 HDl-콜레스테롤, 노화를 억제하는 항산화 효소(SOD),  면역력 향상 항암 노화를 지연시키는 멜라토닌은 증가하였습니다.

환경질환: 소아천식과 소아 아토피피부염 환아들을 대상으로 산림치유 프로그램을 실시해 폐기능검사, 호기 산화질소, 아토피 평가 지수를 측정 한 결과, 기관지 내 염증, 아토피 발진이 호전되었습니다.

-그밖에 암 수술 후 환자, 고혈압 중년 남성, 임산부, 알코올중독자, 경증 우울증환자, 노인, 학교폭력 피해 청소년 등을 대상으로 한 프로그램에서 유의미한 결과가 나왔습니다.

 

   프로그램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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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 다른 나라의 산림치유

독일-크나이프요법

일본-산림테라피

 

위 자료는 ‘그린닥터 산림치유-산림청’를 참고해 작성되었습니다.